금천구 취약계층에 전하는 추석맞이 사랑의 선물
적십자, 금천구 내 취약계층에 사랑의 선물 전달

▢ 9월 2일(월),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가 금천구청에서 금천구 취약계층 229세대에 식료품 등이 담긴 사랑의 선물을 전달했다.
▢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금천구 관내 취약계층의 생계지원을 위해 진행됐다. 삼성그룹이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선물을 후원했고, 적십자와 금천구청이 아동‧청소년, 홀몸어르신, 이주민, 장애인 등 금천구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 사랑의 선물을 전달했다.
▢ 삼성그룹의 후원으로 마련된 사랑의 선물에는 식용유, 양조간장, 고추장, 된장, 밀가루, 부침가루, 참기름, 설탕, 소금, 당면, 소면, 볶음참깨 등 식료품이 넉넉하게 들어있어 취약계층이 풍요로운 추석을 보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희망풍차 프로그램’을 통해 4대 취약계층(홀몸어르신, 아동‧청소년 가정, 이주민 가정, 기타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각 가정별로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추석맞이 사랑의 선물 또한 금천구 희망풍차 결연가정을 포함한 취약계층 229세대에 전달됐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