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배기성,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홍보대사 위촉
- 오정태 홍보대사, 개그맨 신동수와 함께 오신배 자선골프대회 수익금 기부
- 사랑의 빵 나누기 봉사활동으로 홍보대사 활동 본격 시작

▢ ‘내 생에 봄날은’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은 그룹 캔(Can)의 보컬 배기성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 7월 29일(월),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김흥권 회장은 배기성을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참여에 큰 기대와 환영의 뜻을 전했다.
▢ 위촉식에는 현재 적십자 서울지사 홍보대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선배 홍보대사 개그맨 오정태, 함께 나눔 활동을 하고 있는 최우리 KLPGA 프로골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배기성 홍보대사는 홍보대사 위촉식 후 오정태 홍보대사, 최우리 KLPGA 프로골퍼와 함께 취약계층에 전달할 사랑의 빵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은 배기성이 홍보대사로서 적십자와 함께하는 첫 나눔 활동으로, 이 날 제작된 사랑의 케이크는 성동구 취약계층 총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 배기성 홍보대사는 “2017년에 오정태 홍보대사의 인연으로 자선골프대회 우승 상금을 적십자 서울지사에 기부하며 첫 인연을 맺었는데, 이번에는 제가 홍보대사가 되었습니다. 적십자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영광이고, 그 이름에 걸맞은 나눔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라고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감을 밝혔다.
▢ 한편, 같은 날 오정태 홍보대사, 배기성 홍보대사, 개그맨 신동수는 지난 6월 진행된 ‘오신배 자선골프대회’를 통한 모금액을 적십자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2017년에 이은 두 번째 기부로 모금액 전액을 기부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 오정태 홍보대사는 “이번에는 자선골프대회의 규모를 조금 더 키워 모금액 전액을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지난번보다 더 많이 기부할 수 있어서 참 기분이 좋습니다. 저희와 뜻을 같이 해주신 자선골프대회 참가자 여러분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을 계속해나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 이 날 오정태 홍보대사는 적십자 서울지사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참여하고, 재능기부를 통한 홍보활동으로 적십자 활동을 널리 알리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적십자 서울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