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행복한 세상, 희망 Replay 문화체험
- 취약계층 여성에게 자녀와 함께하는 문화체험 기회 제공
- 용산구청, 지방보조금 후원

▢ 7월 27일(토),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용산지구협의회(회장 한혜숙)가 용산구청의 후원으로 ‘여성이 행복한 세상, 희망 Replay 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미혼모, 한부모, 다문화 가정 등 취약계층 여성이 자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양평 임실치즈마을에서 체험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 이번 행사는 경제적,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문화체험을 통해 가족들의 친밀감을 높임과 동시에 비슷한 어려움을 안고 있는 가정끼리 상호 유대감을 쌓는 기회가 됐다. 또한 체험활동으로 각 가족 구성원 간의 소통을 통해 화목한 가정생활을 영위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는 취약계층 가정 모자와 적십자 봉사원 등 총 64명이 참여해 의미 있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 한혜숙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용산지구협의회 회장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아동들을 격려하고 취약계층 가정에 삶의 용기와 희망을 주고자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사회의 소외된 이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입니다.”고 말했다.
▢ 대한적십자사는 ‘희망풍차 프로그램’을 통해 4대 취약계층(홀몸어르신, 아동‧청소년 가정, 이주민 가정, 기타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각 가정별로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