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담긴 삼계탕으로 더위를 극복해요!
-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성동지구협의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실시
- 도경종합건설, 취약계층에 전달할 삼계탕 제작 위해 350만 원 후원

▢ 7월 24일(수),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성동지구협의회(회장 현복주)가 도경종합건설의 후원으로 성동문화회관에서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이번 봉사활동은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보양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르신들의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봉사활동의 취지에 공감한 도경종합건설은 삼계탕 제작을 위해 350만 원을 후원했다.
▢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성동지구협의회 봉사원 50명은 무더위에 고생하고 계실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삼계탕과 김치를 손수 만들었다. 이 날 제작된 삼계탕은 겉절이 김치, 제철 과일과 함께 포장되어 성동구 취약계층 300세대에 전달됐다.
▢ 삼계탕을 전달받은 성동구의 한 수혜자는 “세상에 이 더운 날씨에 삼계탕을 직접 만드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냐”며, “받는 나야 좋지만 우리 봉사원님들이 많이 힘드셨겠다. 정성이 가득 담긴 만큼 잘 먹고 힘내서 더운 여름 무사히 보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한편, 도경종합건설은 사랑의 삼계탕 나눔 후원뿐만 아니라 적십자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도 참여하며 중소기업의 사회 환원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 증진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는 ‘희망풍차 프로그램’을 통해 4대 취약계층(홀몸어르신, 아동‧청소년 가정, 이주민 가정, 기타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각 가정별로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삼계탕 또한 성동구 희망풍차 결연가정을 포함한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