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과 함께하는 2019 쿨(Cool)세트 나눔
- 재난 취약계층 폭염 대비 물품 지원 위해 1,500만 원 후원
- 서울시내 7개구 210세대에 쿨매트, 쿨베개, 여름이불 지원

▢ 7월 24일(수), 고려아연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과 함께 관내 재난 취약계층을 위한 ‘2019 쿨(Cool)세트 나눔’을 실시했다.
▢ ‘2019 쿨(Cool)세트 나눔’은 ‘혹서기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후재난에 민감한 취약계층이 폭염 속에서도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폭염 대비 물품들로 구성된 쿨(Cool)세트를 지원하는 적십자 프로그램이다.
▢ 쪽방촌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이 혹서기와 같은 계절적 환경에 특히 취약한 점을 고려해, 쿨(Cool)세트는 전기료가 부담되는 취약계층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력사용을 대체할 수 있는 쿨매트, 쿨베개, 여름이불 등으로 구성됐다.
▢ 고려아연은 이번 2019 쿨(Cool)세트 나눔을 위해 1,500만 원을 후원하고, 임직원들이 2가구를 직접 방문해 쿨(Cool)세트를 전달했다. 나머지 208세대에는 이달 말까지 적십자 봉사원들이 방문해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 봉사활동에 참여한 고려아연 직원은 “실제 재난 취약계층을 방문해보니 생각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계셔서 마음이 많이 아팠다.”며, “오늘 전달한 쿨(Cool)세트가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고려아연은 적십자와 함께 설 떡국 나눔, 하계 초복행사, 한가위 송편 나눔, 김장 김치 나눔, 연말 연탄 나눔 등 정기적으로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희망풍차 프로그램’을 통해 4대 취약계층(홀몸어르신, 아동‧청소년 가정, 이주민 가정, 기타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각 가정별로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쿨(Cool)세트 또한 중랑구‧노원구‧강북구‧도봉구‧동대문구‧성북구‧광진구 희망풍차 결연가정에 전달됐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