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 만든 삼계탕으로 더위 이겨내세요!
- 한국무라타전자와 함께하는 사랑의 삼계탕 나눔
- 서초구‧강남구 취약계층 214세대에 삼계탕, 김치 전달

▢ 7월 20일(토), 한국무라타전자 임직원들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남부봉사관(관장 유영남)에서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이번 봉사활동은 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에 고영양식인 삼계탕을 전달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무라타전자는 이번 봉사활동을 위해 400만 원을 후원하고, 약 20여 명의 임직원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 한국무라타전자 임직원들은 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10여 명의 적십자 봉사원들과 함께 정성스레 삼계탕 재료를 손질해 삼계탕을 끓이고, 맛좋은 김치를 준비했다. 이 날 제작된 삼계탕과 김치는 영양찰밥 및 제철 과일과 함께 포장되어 적십자 봉사원들의 손에 의해 서초구‧강남구 취약계층 214세대에 전달됐다.
▢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국무라타전자 직원은 “삼계탕을 처음 만들어보는데 손이 엄청 많이 가서 조금 놀랐다.”고 웃으며, “동료 직원들과 함께 정성을 다해서 만들었으니 맛있게 드시고, 더운 여름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희망풍차 프로그램’을 통해 4대 취약계층(홀몸어르신, 아동‧청소년 가정, 이주민 가정, 기타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각 가정별로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삼계탕과 겉절이 김치 또한 서초구‧강남구 희망풍차 결연가정에 전달됐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