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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하나원 교육생과 함께하는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day

배포일 :
2019.07.19

건강한 여름나기를 바라며 만든 여름 보양식 꾸러미

- 관악구 취약계층 240세대에 여름 보양식 꾸러미 전달

- 하나원 교육생 북한이탈주민 봉사활동 참여

▢ 7월 11일(목), 하나원 교육생들이 적십자 봉사원들과 함께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남부봉사관(관장 유영남)에서 관악구 취약계층에 전달할 여름 보양식 꾸러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이번 봉사활동은 하나원 교육생들이 관내 취약계층에게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보양식을 선물하고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하나원 교육생 64명과 적십자 봉사원 36명이 참여했다.

▢ 하나원 교육생들은 적십자 봉사원들의 도움을 받아 삼계탕과 함께 전달할 두 가지 종류의 김치를 담그고, 전문 강사의 지도로 빵을 만들었다. 그리고 하림에서 후원한 완제품 삼계탕, 직접 만든 김치와 빵, 제철과일을 포장해 총 240세대에 전달할 여름 보양식 꾸러미를 완성했다.

▢ 이 날 제작된 여름 보양식 꾸러미는 하나원 교육생들이 취약계층 35세대를 방문해 전달했으며, 나머지는 적십자 봉사원들의 손에 의해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됐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희망풍차 프로그램’을 통해 4대 취약계층(홀몸어르신, 아동‧청소년 가정, 이주민 가정, 기타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각 가정별로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여름 보양식 꾸러미 또한 관악구 희망풍차 결연가정에 전달됐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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