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마포용산지사와 함께하는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
재난 취약계층 여름나기 지원

▢ 6월 18일(화),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중앙봉사관(관장 박명숙)과 한국전력 마포용산지사(지사장 박기환)는 하절기 폭염을 대비해 재난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나기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
▢ 이번 캠페인에서는 한국전력공사 임직원과 적십자 봉사원이 평소 적십자 봉사원과 결연을 맺은 용산구 취약계층 어르신 50세대에 쿨매트, 쿨링베개, 여름이불, 쿨토시를 직접 포장‧전달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 특히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및 환경의 날을 기념하며 범지구적 에너지 절감의 의미로 제작한 에코백을 여름나기 쿨박스와 함께 전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 이 날, 한국전력 마포용산지사는 캠페인을 위해 기부금 350만원을 전달했을 뿐 아니라, 임직원들이 취약계층 어르신 댁을 일일이 방문해 어르신들의 삶을 위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한국전력 마포용산지사는 2017년 2월, 소외계층 대상 협력 지원사업 전개 및 건전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2018년 12월에는 재난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위한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을 진행했다.
▢ 박기환 한국전력 마포용산지사 지사장은 “대한적십자사 중앙봉사관은 금번 행사 뿐 아니라 취약계층 어르신, 조손․한부모 가정 아동청소년, 다문화가족 등 ‘희망풍차 결연’ 세대에 적극적인 수혜자 중심 맞춤형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전력은 대한적십자사의 이러한 봉사활동을 적극 지지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함께 앞장서며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나가겠다.” 고 의지를 밝혔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희망풍차 프로그램’을 통해 4대 취약계층(홀몸어르신, 아동‧청소년 가정, 이주민 가정, 기타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각 가정별로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 또한 용산구 희망풍차 결연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