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에게 책으로 건네는 격려와 위로
- 사회적기업 디자인마이러브, 도서 ‘나에게 쓰는 편지’ 1,000권 기부
- 적십자, 취약계층 청소년 정서 지원 프로그램에 활용

▢ 6월 3일(월), 사회적기업 디자인마이러브(대표 이윤형)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에 도서 ‘나에게 쓰는 편지’ 1,000권을 기부했다.
▢ 디자인마이러브는 사회문제 해결에 뜻을 둔 전문가들이 모인 사회적기업으로 사회적 관심과 기회가 부족한 사람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주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통해 건강한 사회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디자인 마이러브는 공익사업에 필요한 재원을 디자인‧인쇄‧출판‧판촉‧기념품‧레스토랑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자력으로 마련하고 있다.
▢ 이번에 적십자에 기부한 도서 ‘나에게 쓰는 편지’는 디자인마이러브가 운영하는 파란책방을 통해 출간된 플랫폼 도서로, 독자가 한 권의 책을 직접 만들어가면서 자신에 대해 알고 행복을 찾아가도록 도와주기 위해 기획됐다.
▢ 적십자는 기부 받은 도서를 격려와 위로가 필요한 취약계층 청소년의 자존감 향상을 위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에 활용할 예정이다.
▢ 이윤형 디자인마이러브 대표는 “‘나에게 쓰는 편지’는 읽고, 생각하고, 쓰고, 다시 읽어보며 나와 나누는 교환편지입니다.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이 책을 직접 완성하면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이 나 자신임을 깨닫고, 행복한 삶을 위한 길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앞으로도 저희 디자인마이러브는 정감 있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눔과 실천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