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마포용산지사,
적십자와 함께 용산구 어르신 효 나눔잔치 진행

▢ 5월 20일(월),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중앙봉사관(관장 박명숙)과 한국전력 마포용산지사(지사장 박기환)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르신 효 나눔잔치를 진행했다. 어르신 효 나눔잔치는 매년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건강을 기원하는 적십자의 대표 행사이다.
▢ 한국전력 마포용산지사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평소 적십자 봉사원과 결연을 맺은 용산구 취약계층 어르신 80여 명을 초청해 적십자 봉사원들이 어르신들에게 어버이은혜 노래를 불러드리고 위로 공연으로 외로움을 달래드리며 효를 실천했다.
▢ 특히, 한국전력공사 마포용산지사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중식을 대접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한국전력 마포용산지사는 지난 2017년 2월, 소외계층 대상 협력 지원사업 전개 및 건전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 박기환 한국전력 마포용산지사 지사장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중앙봉사관은 이번 행사 뿐 아니라 홀몸어르신, 아동‧청소년 가정, 이주민 가정, 기타 위기가정 등 ‘희망풍차 결연’ 세대에 맞춘 수혜자 중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전력은 적십자의 이러한 봉사활동을 적극 지지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함께 앞장서고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