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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종근당이 만드는 어르신들이 건강한 사회

배포일 :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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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이 만드는 어르신들이 건강한 사회

적십자와 함께 어르신 건강을 위한 ‘실버벨 건강메이트’ 진행

▢ 4월 2일(화), 인류건강을 책임지는 종근당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와 함께 ‘실버벨 건강메이트’를 진행했다.

▢ ‘실버벨 건강메이트’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전자혈압계를 선물하고, 맞춤 건강상식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종근당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 이 날 행사에 참가한 취약계층 어르신 60명은 집에서 주기적으로 혈압체크가 가능한 전자혈압계를 선물 받고 사용법을 익혔으며, 치매예방 교육과 노인건강체조로 구성된 일일 건강교실에 참여했다. 일일 건강교실은 김학연 강사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다.

▢ 행사에 참여한 취약계층 어르신은 “선물 받은 혈압계 덕분에 혈압을 재러 병원까지 가지 않아도 되어서 좋다.”며 “건강을 위해서 오늘 배운 체조를 집에 가서도 자주 해야겠다.”고 덧붙였다.

▢ 종근당은 임직원 지역사회 공헌활동, 가족 봉사활동, 신입사원 봉사활동, 사랑나눔 헌혈캠페인 참여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진행하는 ‘실버벨 건강메이트’는 종근당이 우리 주변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을 살피고 돌보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종근당은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관리를 위해 적십자와 함께 ‘실버벨 건강메이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희망풍차 프로그램’을 통해 4대 취약계층(홀몸어르신, 아동‧청소년 가정, 이주민 가정, 기타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각 가정별로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실버벨 건강메이트’ 또한 은평구 및 서대문구 희망풍차 결연 어르신들과 함께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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