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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가수 정세운 팬, 취약계층 위한 따뜻한 마음 나누기

배포일 :
2019.01.25

가수 정세운 팬, 취약계층 위한 따뜻한 마음 나누기

- 공식 팬클럽 ‘행운’ 창단 기념해 적십자에 물품 기부

- 팬들 마음 모인 백미 520kg과 라면 400개 취약계층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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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4일(목), 가수 정세운 팬들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에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520kg과 라면 400개를 기부했다.

▢ 정세운 팬들은 정세운의 공식 팬클럽 ‘행운’의 창단을 기념하며 축하화환 대신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기부에 참여한 팬들은 △디시인사이드 정세운 마이너 갤러리, △네이버 정세운 팬카페 행운별, △정세운 연구소, △정세운 누나팬모임., △.(온점) 등이다.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사려 깊은 팬들의 참여로 모인 기부물품은 정세운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기부됐다.

▢ 정세운 팬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있는 백미 520kg과 라면 400개는 적십자 봉사원들의 손에 의해 강서구 희망풍차 결연가정에 전달됐다.

▢ 정세운은 “공식 팬클럽 창단이 저와 팬 분들에게 큰 의미가 있는데, 팬 분들이 좋은 일까지 하셨다고 들어서 굉장히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팬 분들에 어울리는 따뜻한 가수, 따뜻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저도 더욱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지난 2018년 11월부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정세운은 지난 한 해 아이돌과 솔로 아티스트의 경계를 허물고 끊임없이 성장, 대세 행보를 달려왔다. 곡 'BABY IT'S U'(베이비 잇츠 유)와 '20 Something'(투웬티 썸띵)으로는 다채로운 음악적 감성을 드러냈고,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비롯해 '기름진 멜로', '여우각시별' 등 인기 드라마 OST에도 연이어 참여하며 OST계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이 밖에도 '비긴어게인2', '이불 밖은 위험해', '너에게 반했음' 등 수 많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세운은 2019년에도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재능기부를 통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할 예정이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희망풍차 프로그램’을 통해 4대 취약계층(홀몸어르신, 아동‧청소년 가정, 이주민 가정, 기타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각 가정별로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정세운 팬들의 기부물품 또한 강서구 희망풍차 결연가정에 전달됐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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