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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고려아연, 취약계층의 풍요로운 한가위 위해 나서

배포일 :
2018.10.19

고려아연, 취약계층의 풍요로운 한가위 위해 나서

한가위 맞아 취약계층 150세대에 직접 만든 송편, 겉절이 김치, 과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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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1일(화), 고려아연 임직원들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북부봉사관에서 송편과 김치를 만들어 지역 취약계층 150세대에 직접 전달했다.

▢ 고려아연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관내 취약계층에 풍요로운 한가위를 선물하고자 마련됐으며, 고려아연 임직원 19명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북부봉사관을 찾아 송편과 겉절이 김치를 손수 제작하고, 과일과 함께 포장해 중랑구 및 노원구 취약계층에 직접 전달했다.

▢ 송편을 전달받은 노원구의 한 수혜자는 “이번 추석은 연휴가 너무 길어 찬거리가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송편과 겉절이 김치를 가져다주시니 정말 고맙다.”며, “반찬으로, 간식으로 잘 먹겠다. 만드시느라 고생들 많으셨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 봉사활동에 참여한 고려아연 직원은 “연례행사처럼 하는 송편나누기이지만, 매년 참가할 때 마다 뿌듯하다. 올해는 송편을 작년보다 더 예쁘게 만들어서 어르신께 전달드릴 때 덜 부끄러웠다.”며 환하게 웃었다.

▢ 고려아연은 적십자와 함께 설 떡국 나눔, 하계 초복행사, 한가위 송편 나눔, 김장 김치 나눔, 연말 연탄 나눔 등 정기적으로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희망풍차 프로그램’을 통해 4대 취약계층(홀몸어르신, 아동‧청소년 가정, 이주민 가정, 기타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각 가정별로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추석맞이 송편 또한 중랑구 및 노원구 희망풍차 결연가정 150세대에 전달됐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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