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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하나은행, 하나원 교육생과 함께하는 풍성한 한가위 선물 나눔

배포일 :
2018.10.19

풍성한 한가위 훈훈한 선물 나눔

- KEB하나은행 후원으로 취약계층 200세대에 추석맞이 사랑의 선물상자 전달

- 하나원 교육생 북한이탈주민 중추절 사랑의 선물상자 제작 봉사활동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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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6일(목), 하나원 교육생들이 적십자 봉사원들과 함께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중앙봉사관(센터장 박인수)에서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사랑의 선물상자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하나은행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취약계층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하나원 교육생 87명 적십자 봉사원 32명이 참석했다.

▢ 이 날 봉사자들은 오전부터 중앙봉사관에 모여 송편, 녹두전, 꼬치전, 잡채, 김치 등 긴 추석 연휴 동안 풍요롭게 먹을 수 있는 명절 음식을 만들고, 강정 등 전통 먹거리도 손수 제작했다.

▢ 또한 봉사자들은 직접 만든 각종 음식들을 포장해 사랑의 선물상자를 제작했다. 사랑의 선물상자는 국거리, 낙지젓갈, 송편, 한과, 녹두전, 꼬치전, 잡채, 김치, 강정 등 취약계층의 추석 연휴를 책임질 맛있는 음식들로 구성됐다. 선물 꾸러미는 하나원 교육생들이 적십자 봉사원과 함께 종로‧중구지구 희망풍차 결연 어르신들의 댁에 직접 방문해 총 200가구에 전달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희망풍차 프로그램’을 통해 4대 취약계층(홀몸어르신, 아동청소년가정, 이주민 가정, 기타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각 가정별로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추석맞이 사랑의 선물상자 또한 종로구 및 중구 희망풍차 결연가정에 전달됐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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