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여름을 위한 영양가득 삼계탕 나눔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양천지구협의회, 양천구 취약계층 232세대에 삼계탕 전달
▢ 7월 12일(목),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양천지구협의회(회장 허남욱)는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서부봉사관(관장 황두섭)에서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초복맞이 영양가득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이번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은 여름철 무더위에 특히 취약한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마련됐으며, 봉사활동에 참여한 20여 명의 봉사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정성스레 삼계탕을 만들었다.
▢ 이 날 양천지구협의회 봉사원들이 직접 제작한 영양가득 삼계탕은 양천구 취약계층 232세대에 전달됐다.
▢ 허남욱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양천지구협의회 회장은 “열악한 환경에서 여름을 나야 하는 어르신들이 양천구에 많이 계시다.”며, “우리 어르신들이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을 드시고 더운 여름을 잘 나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희망풍차 프로그램’을 통해 4대 취약계층(홀몸어르신, 아동‧청소년 가정, 이주민 가정, 기타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각 가정별로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초복맞이 영양가득 삼계탕 또한 양천구 희망풍차 결연가정에 전달됐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