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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코로나19 구호대책본부 운영 및 비상체제 돌입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20-02-27 조 회 71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코로나19 구호대책본부 운영 및 비상체제 돌입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27일,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했다.

 

□ 홍두화 사무처장을 본부장으로 상황반, 대외협력반, 현장지원반이 운영되며 ‘전 직원 상황근무 편성’, ‘재난구호봉사단 점검’, ‘자가격리자 및 감염취약계층 지원계획’, ‘지자체 관련활동(봉사) 지원’, ‘기부 등 사회협력’이 추진된다.

 

□ 경기적십자는 지난 3일 1만개의 보건용 마스크와 예방수칙을 감염취약계층 2천가구에 지원하고 5일 자가격리자 긴급구호세트(즉석밥, 생수, 라면, 통조림 등) 400개를 신속히 제공했으며, 13일에는 3차 우한 귀국 교민 물품지원과 더불어 지역별 방역봉사 및 확산방지 캠페인을 전개해왔다.

 

□ 오는 28일에는 보건용 마스크 약5,000개와 자가격리자 긴급구호세트 400개를 추가 제작 및 지원할 예정이다.

 

□ 홍두화 구호대책본부장은 “법정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대책본부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추이에 따라 전문심리회복지원과 심리적응급처치(PFA) 활동을 검토하고 있다”며

 

□ "적십자활동 참여시민, 봉사원,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작은 실천에도 동참하고 있는 만큼, 이 어려움을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 관련 기부 등 후원 문의 및 참여는 경기적십자 사회협력팀(☎031-230-1694)과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www.redcross.or.kr)에서 가능하다. 자동응답전화(ARS 060-707-1234, 1통화 5천원)로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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