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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대구에 '코로나19 긴급대책본부' 설치·운영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20-02-26 조 회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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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대구에‘코로나19 긴급대책본부’설치․운영

26일부터 대구경북 지역 주민 지원에 총력

 

대한적십자사(회장 박경서)는 코로나19 관련 정부의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법정 재난관리책임기관 및 구호지원기관으로서 대구․경북지역의 원활한 구호활동을 위해 2월 26일(수) ‘코로나19 긴급대책본부’를 대구지사에 별도로 설치하여 운영한다.

 

□ 지난 1월부터 본사 서울사무소에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코로나19 구호활동을 펼쳐왔던 대한적십자사는 확진환자가 다수 발생한 대구경북 지역의 긴급지원과 기부금품 모집활동을 위해 본사 인력을 파견해 신속한 지원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대한적십자사는 코로나19 관련 중국 우한 귀국 교민 대상 도서 및 스트레칭 밴드, 전자가격리자 대상 비상식량세트 지원 등 긴급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대구 및 경북에는 마스크, 손소독제 등 위생용품을 우선 지원하여 지역주민 및 자가격리자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구호활동 및 후원 문의는 긴급대책본부 지원팀(☎053-550-7160~4)으로 하면 된다.

 

□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취약계층 및 자가 격리자분들에게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심리적 안정을 위한 정서지원을 통해 지역사회가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끝까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23일(일)부터 환자급증으로 인력이 부족한 대구지역 병원에 적십자병원 소속 의사와 간호사 8명의 의료진을 파견하였으며, 상주적십자병원과 영주적십자병원이 국가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되어 코로나 19환자 치료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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