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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 3人 탄생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20-01-15 조 회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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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 3人 탄생

(주)GS에너지 허용수 대표(전국 145호), 성곡미술관 박재연 이사(전국 146호),

사단법인 예올 문명재 이사(전국 147호) RCHC 가입

 

 

□ 대한적십자사(회장 박경서, 이하 적십자)는 14일(화), 적십자 서울사무소(서울 중구)에서 ㈜GS에너지 허용수 대표, 성곡미술관 박재연 이사, 사단법인 예올 문명재 이사의 적십자 1억 원 이상 고액 개인 기부자 모임, ‘레드크로스 아너스 클럽(RedCross Honors Club, 이하 RCHC)’ 가입식을 개최했다.
  - 이 날 ㈜GS에너지는 법인단체 고액 기부클럽인 'RCSV(Red Cross Creating Shared Value)'에도 동시 가입하였다.

󰏅 RCHC는 적십자의 1억 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투자’라는 슬로건으로 적십자의 전․현직 임원, 적십자 홍보대사 안재욱, 야구선수 이승엽 등 사회 각계 지도층이 뜻을 모아 지난 2016년 9월 30일에 출범하였으며, 2020년 1월 14일 기준, 154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다. RCSV는 기업의 사회적 공유가치 창출을 위한 고액 모금 프로그램으로 1억 원부터 100억 원 까지 단계별로 운영되고 있으며, 삼성, 고려아연, LG, 국민은행 등 38곳(2020년 1월 14일 기준)의 회원사가 가입되어 있다.
 

󰏅 성곡미술관 박재연 이사는 “적십자의 도움을 기다리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고 인도주의 활동의 가치를 전파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 사단법인 예올 문명재 이사는 “적십자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 박경서 회장은 “적십자의 창시자인 장 앙리 뒤낭 한 명의 인도주의 실천이 현재 192개국 적십자사와 100만 명의 자원봉사를 탄생시킨 것과 같이, RCHC와 RCSV 회원들의 나눔 솔선수범이 국내외 사회문제 해결을 넘어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한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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