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FOOTER 바로가기

보도자료


보도자료 상세보기

보도자료 상세보기
제목
  • [본사]
  • [구호]
대한적십자사, 태풍 미탁 피해 이재민 구호 및 복구 활동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9-10-04 조 회 348
첨부파일

대한적십자사, 태풍 미탁 피해 이재민 구호 및 복구 활동

경북·전남 수해 복구, 부산·강원 구호급식, 이재민 긴급구호품 전달 활동 전개

 

 

대한적십자사(회장 박경서, 이하 적십자)는 지난 3일부터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경북 울진, 영덕, 전남 완도, 부산 사하, 강원 삼척 등에 직원과 봉사원을 급파하고 수해 복구활동 지원 및 이재민 구호급식, 긴급구호품 전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10월 4일(금) 오전 9시 기준, 350여 명의 적십자 직원과 봉사원들이 이재민과 구호인력 2,000여 명 대상 급식을 지원했으며, 긴급구호세트 534세트, 취사구호세트 21세트도 지원하였다.

 

적십자는 태풍 경보가 발효된 2일 오후부터 서울사무소 및 부산, 울산, 대구, 광주, 경남, 경북, 강원, 제주 등 태풍 경로 지역의 각 지사에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가동하여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하였다.

 

적십자는 강원 삼척, 경북 영덕, 울진 등에 SPC가 지원하는 생수 15,000개, 빵 6,000개 등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행정안전부 등 유관기관과 피해 상황을 공유하며 재난 이재민을 위한 효율적인 지원과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적십자 관계자는 “재난이 있는 곳에 가장 먼저 달려가는 곳이 바로 적십자”라며 “국민들이 십시일반 내어주신 적십자회비로 태풍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긴급구호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끝.



지역별/부서별/영상별/분류/년도별 검색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