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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창립 3주년 행사 개최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9-09-27 조 회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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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창립 3주년 행사 개최

“개인 기부를 넘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신규 가입 137호 회원, 결혼식 앞두고 축의금 등 1억 기부 약속

                   

󰏅 대한적십자사(회장 박경서, 이하 적십자)는 9월 26일(목) 오전 11시, 서울 중구 ‘반얀트리 서울’에서 적십자 1억 원 이상 고액 개인 기부자 모임, ‘레드크로스 아너스 클럽(Red Cross Honors Club, 이하 RCHC)’의 출범 3주년 행사를 개최하였다.

󰏅 기념식에는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을 비롯해 RCHC 창립회원이자 위원장인 김윤희 대한적십자사 부회장, 유중근 전 회장, 김선향 전 부회장, 임형주 홍보대사, 전국에서 모인 RCHC 회원 및 가족 33명 등 총 60명이 참석했다.

󰏅 2017년부터 RCHC 회원들의 소속감 고취와 교류확대를 위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국가적 인도주의 확산을 위해 노력한 회원과 가족회원들에게 ‘아너스클럽 어워드’가 수여되며, △RCHC 운영 결과를 보고하고 신규 임원 선출도 진행됐다.

 

󰏅 특히 기념식에서는 새롭게 RCHC로 가입하여 137호 회원이 된 박장배 YM 산업개발주식회사 대표의 가입식도 진행됐다. 박 대표는 RCHC 60호 회원인 박재홍 영무건설 회장의 아들로, 이번 가입으로 전국에서 두 번째 부자 RCHC회원이 되었다. 특히, 박 대표는 27일 자신의 결혼식을 앞두고 축의금 전액 기부와 함께 1억원 기부를 약정해 눈길을 끌었다.

 

󰏅 한편, RCHC 부자 1호는 박흥석 럭키산업 대표와 아들인 박병선 ㈜럭키종합환경대표로, RCHC에는 이밖에도 부부회원(김선향 전 부회장, 박재규 경남대 총장), 모자회원(강영신 회원, 영림목재 이경호 대표), 자매회원(송길자 회원, 송광자 회원) 등 가족 회원이 많다.

 

󰏅 대한적십자사 박경서 회장은 “적십자의 창시자인 장 앙리 뒤낭 한 명의 인도주의 실천이 현재 191개국 적십자사와 100만 명의 자원봉사를 탄생시킨 것과 같이 RCHC 회원의 나눔 솔선수범이 국내외 사회문제 해결을 넘어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한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RCHC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투자’라는 슬로건으로 대한적십자사의 전․현직 임원, 홍보대사 안재욱, 야구선수 이승엽 등 사회 각계 지도층이 뜻을 모아 지난 2016년 9월 30일에 출범했다. 출범 당시 29명의 창립회원으로 시작해 2017년 7월 50호(경남신문 회장 최광주), 2018년 9월 100호(강영신 회원)가 탄생되었고, 9월26일 기준으로 회원 137명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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