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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쌀 팔던 의대생, 이웃 돕는 키다리 의사됐죠"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21-07-02 조 회 198

"쌀 팔던 의대생, 이웃 돕는 키다리 의사됐죠"    

​[보도 요약]

허정 광주전남지사 부회장은 "도움을 받는 사람과 내가 똑같은 위치라고 생각하는 게 중요하다"고 기부 철학을 밝혔다. 그는 "아무리 사회적 신분이 나아졌을망정 나보다 부족하고 못 배운 사람과 동등하다고 생각한다"며 "부잣집에서 자랐다면 이 배움을 진정으로 느끼지 못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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