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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소록도의 천사’ 마리안느 여사, 나이팅게일 기장 수상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21-06-11 조 회 71

조선일보 

​‘소록도 천사’ 마리안느 여사, 나이팅게일 기장 수상  

[보도요약]

‘소록도 천사’ 마리안느 스퇴거(87)​ 간호사가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수여하는 제48회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기장(紀章)’ 한국 수상자로 선정됐다. 그녀는 아무 연고도 없는 한국에서 1962년부터 40년 넘게 한센인들을 위해 봉사하며 동고동락했다. 맨손으로 한센병 환자들의 고름을 닦고 약을 발라주며 헌신·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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