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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교통사고 죽을 고비, 1억 기부 계기됐죠"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21-05-21 조 회 352

매일경제 

"교통사고 죽을 고비, 1억 기부 계기됐죠"   

 

[보도요약]

​"어려운 환경에 처한 사람들과 그 가족들만 보면 아픈 곳이 보인다."

김상호 적십자 봉사회 청주 상당지구협의회장(56)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얘기하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김 회장은 이웃들을 위해 2018년, 1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
그는 유명 인사도, 큰 부를 일군 사람도 아니다. 20대 시절부터 30년 넘게 청주지역 건설회사에서 회계 관련 업무를 해온 평범한 직장인이었지만, 평생 저축한 돈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내놓았다. 그는 "평범한 직장인이 고액 기부자로 이름을 올린 것이 오히려 다른 사람들의 기부 의사에 누가 되지는 않을까 조심스러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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