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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서울시, 365일 진료 '아동학대 전담병원' 8곳 운영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21-05-21 조 회 141

매일경제

서울시, 365일 진료 '아동학대 전담병원' 8곳 운영   

 

[보도요약]

​서울시와 서울경찰청은 피해 아동에 대한 신속한 의료 지원을 위해 야간과 주말을 포함해 언제나 이용할 수 있는 전담 의료기관을 8곳 운영하기로 했다. 아동학대 전담 의료기관으로는 서울대병원, 서울의료원,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보훈병원, 경찰병원, 보라매병원, 이대서울병원, 적십자병원 등 8곳이 지정됐다. 이 가운데 서울대병원이 아동학대 거점의료기관으로 지정되며, 아동학대 피해를 종합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수사 전문가를 포함한 전문가 그룹도 구성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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