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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사람사는 이야기]33년간 이웃 나눔 우희동·김덕임 부부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21-05-20 조 회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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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 이야기]33년간 이웃 나눔 우희동·김덕임 부부 

 
 
[보도요약]
"내가 조금만 희생하고 이해하면 나눔이란 어려울 게 없어요." 평생동안 봉사활동을 하면서 행복을 찾고 있는 부부가 있다.
남양주시 진건읍 사릉로에서 작은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우희동(62)·김덕임(60) 부부는 지난 1996년 적십자 천마 봉사회를 창단해 지금까지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매주 수요일 반찬을 만들어 지역 차상위계층, 홀몸노인 27가구에 직접 배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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