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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지식의 창] 적십자병원의 탄생과 역사, 그리고 역할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20-10-26 조 회 62

 

 [지식의 창] 적십자병원의 탄생과 역사, 그리고 역할    

 

[보도요약]

 적십자병원은 바람 앞의 등불 같았던 20세기 초 대한제국 시절에 탄생했습니다.

고종황제는 1905년 7월 8일 “대한국적십자병원을 설치해 군인과 백성 중 병상자를 구료하라”는 조치를 내립니다.

조선왕조 내내 혜민서, 활인서 등을 통해 구현해 온 공공의료를 계승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이념으로 세워진 병원은 1905년 9월 15일 본격적으로 진료를 시작하여, 1907년 광제원과 적십자병원이

대한의원(현재 서울대병원)으로 합병되기까지 총 62,730명의 환자를 진료했습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적십자병원은 서민들을 위한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2012년 서울적십자병원에서 시작한 희망진료센터는 공공의료의 롤 모델로 자리를 잡았는데요.

기업, 대학병원과의 3자 협력으로 의료 소외 계층에게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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