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우의 자폐치료가 계속될 수 있도록 지금 도와주세요 Click 바로가기
메뉴 마이메뉴

언론보도


언론보도 상세보기

언론보도 상세보기
제목
  • [본사]
[KBS] 최후의 보루 ‘공공의료기관’?…현실은 열악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20-09-22 조 회 84

 

후의 보루 ‘공공의료기관’?…현실은 열악  

 

[보도요약]

영주 적십자병원도 적자 우려에 산부인과를 개설하지 못했습니다.
소아청소년과와 신경외과는 진료에 차질을 빚을 만큼 의사를 확보하는데 애를 먹고 있습니다.
경북도내 공공병원 5곳 가운데 4곳이 이처럼 의료진 정원을 채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장경제에만 맡겨둘 수 없는 지역 의료.
하지만 최후의 보루라는 공공의료기관조차 제 기능을 다 하지 못하는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지역별/부서별/영상별/분류/년도별 검색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