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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피 마르는' 헌혈의 집..."매일 5천여 명 참여 필요"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20-09-21 조 회 65

'피 마르는' 헌혈의 집..."매일 5천여 명 참여 필요"  

 

[보도요약]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잠시나마 안정세를 찾았던 혈액 수급량에 또 빨간 불이 켜졌습니다.
매일 5천 명이 넘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헌혈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김다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개인 헌혈이 준 건 물론이고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가 시행되면서 지난달 이후 2백 개 넘는 곳에서

단체 헌혈을 줄줄이 취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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