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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평화신문] 나무 꺾이고 지붕 날아가… “성당 생기고 이런 태풍은 처음이라예”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20-09-16 조 회 91

 

 

나무 꺾이고 지붕 날아가… “성당 생기고 이런 태풍은 처음이라예”  

 

[보도요약]

아내 정경옥(가타리나)씨는 “지난해에는 피해 금액이 1000만 원이 넘어 대출까지 받았는데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피해가 크다”며 망연자실했다. 코로나19 때문에 장사도 안 되는데 태풍까지

겹치면서 올해 장사는 망치게 됐다. 정 씨는 “영업은 엄두도 못 내고 있다”며 “집수리하는 게 걱정”이라고 했다.
 

부부에게 손을 내민 것은 대한적십자사였다. 이정희(엘리사벳, 양남본당 성모회장)씨를 중심으로

8일 적십자 회원들이 마을을 방문해 복구를 도왔다.

정씨는 “적십자사 분들이 오셔서 많이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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