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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北은 '의학연구 보물섬'…보건협력 절실"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20-08-28 조 회 154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신임  회장  "北은  '의학연구  보물섬'… 보건 협력  절실"   

[보도요약]

지난 16일 대한적십자사 회장에 취임한 신희영 서울대 의대 소아과학교실 교수(64·사진)는

26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70년간 세계로부터 격리된 북한엔 우리가 모르는

다양한 질병이 존재하는데, 이들을 연구하지 않고 덜컥 통일이라도 되면 북에서 넘어온 질병으로

우리 사회가 극심한 혼란을 겪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대 연구부총장을 지낸 그는 같은 대학 통일의학센터 소장을 맡으면서 일관된 목소리로

북한과의 보건협력 필요성을 강조해왔다. 인도주의적 측면도 물론 있지만, “남한의 소아과 의사로서

남한의 소아 건강을 책임지기 위해서”라고 그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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