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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K방역 뒤엔 전문성 갖춘 긴급구호 있었다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20-07-21 조 회 224

 

 K방역 뒤엔 전문성 갖춘 긴급구호 있었다   

 

[보도요약]

대한적십자사는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사흘 뒤인 1월 23일 긴급대응본부를 가동하고 비상 대책 수립에 나섰다.

국내 민간단체 중 가장 빨랐다. 선제적 조치는 긴급구호로 이어졌다. 본격적인 지역감염이 시작된 2월,

적십자사는 감염병 예방세트 12만개를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보냈다.

화재·수해 이재민을 위한 기존의 재난구호품과 달리 마스크와 위생용품으로 구성된 별도의 물품이

이미 준비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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