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난치병을 앓는 은우는 지금 수술이 필요합니다 Click 바로가기
메뉴 마이메뉴

언론보도


언론보도 상세보기

언론보도 상세보기
제목
  • [본사]
[한겨레] 비좁은 여관방…뒤척일수록 작아지는 열세살의 꿈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20-07-16 조 회 189

 

비좁은 여관방…뒤척일수록 작아지는 열세살의 꿈  

 

[보도요약]

경남 김해에 살고 있는 고려인 3세 우주네 가족의 이야기

가방 둘 공간도 없는 3평짜리 방, 휴대용 버너로 ‘아슬아슬한' 끼니
3년 넘게 버텨왔지만 빚만 늘어, 월 수입은 식비도 안되는 50만원
“아이만은 한국서 사람답게 살길”


지역별/부서별/영상별/분류/년도별 검색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