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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적십자사 사무총장, 사택 집기 총무팀 법인카드로 구매 논란(3.30.<화>) ' 보도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21-03-30 조회 464

1. 보도내용

[사무총장 사택 물품구입 관련 총무팀 법인카드 사용]

- 사택에 들어갈 가구 및 생활용품 수백만원 어치를 구매

- 직원들이 사차 이용해 휴일과 근무시간에도 구매

2. 해명내용

사택은 회사 소유의 주택으로, 사에서 필요한 비품을 구입․비치합니다. 직원을 위한 원주에 있는 본

    사사택 및 병원 기숙사에도 동일하게 사택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여 비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택의

     비품 개인의 소유가 아닙니다.

사무총장 사택 비품도 마찬가지로 기관을 관리·운영하는 부서인 총무팀에서 관련 예산을 사용해 가전 및

     집기 등을 구입하였고, 나머지 소모품은 사무총장 개인이 구매하였습니다.

비품 구입과 관련하여 통상적으로 타 공공기관에서도 관사에 물품을 구입해 비치하고 있으며, 비치품목

     은 기관별로 상이합니다. 적십자사는‘직원사택 운영지침’이외의 세부 지침은 없어 필요시 기관의 판단 하

    에 사택 비품을 구입해 왔습니다.

총무팀은 사택 관리를 담당하는 부서로 담당 직원이 사택 물품을 구입한 것은 정상적인 업무범위에

    해당합니다.

사택의 비품 품목이 과다하고 비치 기준이 미흡하다는 지적에 대해 대한적십자사는 앞으로 사택

    비품 구입과 관련하여 운영지침을 보완할 계획이며, 국민의 눈높이 맞춰 보다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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