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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상주적십자병원 마스크, 환자복 지원 부족 보도 관련 해명자료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20-03-11 조회 3436

 3월 10일 중앙일보에 보도된

[단독]전담병원인데도 "텅 빈 소독제, 입원복·

마스크도 없다" 보도와 관련하여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1. 보도 주요 내용

마스크, 환자복 지원 부족

환자 식사 부실

2. ​해명 내용

❍ ‘상주적십자병원 환자들이 환자복을 입지 않고 개인 옷을 입고 생활한다’는 내용과 관련하여

- 코로나19의 강한 전염성 등으로 인해 환자복 등 린넨류의 세탁을 기존 전문세탁 업체에서 못하고 감염 폐기물로 처리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환자들의 병원 입원에 앞서 대구시(의료관리팀)는 환자들에게 본인의 의류 및 침구류를 입원기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게 안내했으며, 이는 타 전담병원에서도 동일한 상황입니다.

- 다만, 입원 시 부득이 하게 별도의 의류를 준비하지 못한 환자분들에게는 병원의 환자복 및 침구류를 제공하고 있고 추가적으로 환자분의 요청이 있을 시에는 병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환자복 등 린넨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다른 일반 도시락 전문업체가 만든 음식이 아니라 일회용 플라스틱 통에 밥과 반찬을 누군가 나눠 전달하고 가짓수도 적다.’는 내용과 관련하여

- 코로나19 전담병원은 감염의 위험성 방지를 위해 일회용 용기를 이용해 격리식단(밥, 국, 반찬용기, 식기 등의 개별포장)을 구성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 특히, 영양사의 지도하에 코로나19 환자에게 영양적으로 균형이 잡힌 식단을 마련해 직접 제공함으로써 코로나 환자의 치료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 상주적십자병원은 현재 1식(국 포함) 4찬의 식사 이외에도 제보자의 사진에는 없지만 별도의 간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메뉴, 간식 등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입원 후 마스크 한 장도 받지 못해 집에서 구해온 마스크로 아껴가며 사용한다’라는 내용과 관련하여

- 향후 환자분들에게는 마스크가 확보되는 대로 마스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 상주적십자병원 전 직원은 국가 지정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서 현재 본원에 입원해 계신 환자분들의 조속한 쾌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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