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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소개


Saving Lives,적십자사는 생명입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재난구호,공공의료,남북교류,혈액 등의 사업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인도주의 기관입니다.

대한적십자사의 다양한 사업들은 인도주의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하여 진행되고 있으며, 더 많은 사람들이 적십자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 사업 안내

대한적십자사의 탄생과 역사

  • 1905년 10월 27일, 대한적십자사를 설립한 고종 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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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5년 10월 27일, 대한적십자사를 설립한 고종 황제

  • 대한적십자사 규칙(고종황제 칙령 제4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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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규칙(고종황제 칙령 제47호)

  • 대한적십자회 응급구호반(19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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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회 응급구호반(1920년)

  • 한국전쟁 피난민을 구호하는 흑산도 적십자 구호소 모습(195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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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쟁 피난민을 구호하는 흑산도 적십자 구호소 모습(1951년)

  • 4.19혁명 부상자를 위로하는 적십자봉사원(196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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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혁명 부상자를 위로하는 적십자봉사원(1960년)

  • 남북적십자회담을 제안하는 최두선 총재(197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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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적십자회담을 제안하는 최두선 총재(1971년)

  • 성수대교 붕괴현장 구호활동(199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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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대교 붕괴현장 구호활동(1994년)

  • 삼풍백화점 붕괴현장 구호활동(199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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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풍백화점 붕괴현장 구호활동(1995년)

  • 포항 지진 피해현장 구호급식 활동(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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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지진 피해현장 구호급식 활동(2017년)

  • 강원도 산불 피해현장 구호활동(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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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산불 피해현장 구호활동(2019년)

  • 코로나19 대응활동(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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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대응활동(2020년)

“자주국가로서 주권을 지키기 위해 탄생한 대한적십자사”

고통 받는 상병자를 구호하고 대외적으로 대한제국이 독립된 주권 국가임을 알리기 위해
1905년 10월 27일, 고종황제 칙령(제47호)에 의해 대한적십자사가 설립되었습니다.

“대한민국임시정부 下, 대한적십자회로 부활”

1905년 11월 을사조약 이후 일본에 의해 폐사된 대한적십자사는
1919년 상해 임시정부 하에서 대한적십자회로 부활,
독립운동자금을 조달하는 등 독립군 활동을 지원하고 동포들을 구제했습니다.

“인도주의를 향한 끝없는 열망”

1950년 6.25 전쟁 당시, 수백 만에 이르는 피난민을 구호하며 전쟁의 상처를 보듬고
1960년 4.19 혁명과 1980년 5.18 민주화운동 시기에는 헌혈로 생명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이후 성수대교 붕괴(1994년), 삼풍백화점 붕괴(1995년) 현장에 구호요원 및 봉사원을 파견,
긴급구호활동을 펼쳤으며
포항 지진(2017년)과 강원도 산불 피해(2019년), 그리고 코로나19 대응(2020년)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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