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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CY 추계캠프를 다녀와서
작성자 이다혜 작성일 2014-10-06 조회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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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바빠서 추계캠프를 신청한 우리학교 RCY단원들과 잘놀고와야겠다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다행히도 친구한명이 간다고해서 걱정을 덜었다. 고등부는 우리학교3명과 남산고2명이전부고 나머지는 다 중등부라고했다. 다른고등부도 있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없어서 당황스럽긴 했다. 전날부터 몇년만에 에버랜드를 간다는 생각에 몹시 들떴다. 가기 하루전은 공휴일이여서 짐을 챙길 시간은 여유로웠다. 가기전 선생님께 조심히 잘 다녀오겠다고 인사를 드렸다. 첫째날의 일정은 에버랜드였다. 대구은행역에서 고등부들을 만나서 학산중학교로 가 나머지 단원들을 태워서 갔다. 고속버스안은 학생들로 북적북적거렸다. 휴게소에 들려서 친구들이랑 맛있는것도 사먹고 화장실도 가고 쉬면서 얘기도 더 나눴다. 에버랜드까지가는동안 즐겁게 잘놀다와야겠다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찼다. 용인시에 들어서는 순간 에버랜드라는 표지판을 보고 에버랜드에 온줄알고 에버랜드왔다!면서 환호했지만 아직 에버랜드가 아니라는 생각에 1분이 한시간 같았다. 드디어 에버랜드에 도착했다는 안내를 받았을때 친구들과 진짜 신나게 놀자면서 다짐하고 들어갔다. 식권을 배부받고 점심을 먹으러 가는길에 우리는 점심을 포기하고 놀이기구를 하나 더 타자는 생각에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처음 입장하자마자길이 너무예뻐서 서로 사진찍어주기에 바빴다. 우리학교 두명의 친구들은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서로서로 사진을 찍어주면서 한장한장추억을 쌓아갔다. 옛날 아람단활동을 하면서 에버랜드에 왔었을때는 무서워서 못타는 놀이기구가 많았는데 이제는 커서 다탈수있겠지라는 생각으로 스릴러코스를 다도전하로 했다. 옛날에는 엄두도 못낼 놀이기구를 즐기고 있는 나를 보면서 많이늘었구나 라는 생각도 했다. 우방타워랜드와는 차원이 다른 놀이기구들이 많아서 타고도 당황스럽기도 했다. 가장 대표적인예로 탑스핀을 탔는데 눈을뜨고 있었는데 올라가서 공중에서 연속3회전을 하고나서 무서워서 눈을 감으며 처음으로 실성하면서 놀이기구를 탔다. 가장 아쉬운건 세시간동안 줄을 기다려야 탈수 있는 티익스프레스를 타지못한것이였다. 케이블카에서 보는 에버랜드의 야경은 너무나도 예뻤다. 공중에서 한눈에 들어오는 에버랜드는 어마어마한 크기와 풍경이였다. 카메라에 담아서 다시한번봤을때 진짜 대박이라는 생각뿐이였다. 또 에버랜드에 YG홀로그램 콘서트라고 공연을 하는것이 있었는데 실제 콘서트를 보는것과비슷하다고 해서 호기심반으로 보았는데 진짜 빅뱅이 우리앞에서 공연하는것 같았다. 친구들과 나는 진짜 싸이공연을 봤어야하는데 라며 입을 모아 말했다. 서울은 대구와 달리 저녁에는 몹시 쌀쌀한 날씨였다. 불꽃퍼레이드는 진짜화려했고웅장했다. 배터리가 없어서 휴대폰에 담지 못한게 너무너무 아쉬웠다. 저녁에 모두 함께만나서 숙소로 이동해서 고픈배를 친구들과 요긴거리로 해결했다. 친구들과 진짜 정말로 너무잘온거같다는 말을 무한반복하고 잠이들었다. 다음날 너무열심히 논 나머지 일어나기 조금 힘든 하루였다. 그래도 캐리비안베이를 갈 생각해고 씻고 일어나서 아침을 먹었다. 아침을 먹으면서 많이 피곤했는지 초반에는 졸면서 아침을 우물우물먹었다. 캐리비안베이까지 시간이 좀 걸리는줄 알았지만 차를 타자마자 바로 도착해서 당황스러웠다. 캐리비안베이의 입구부터 어마어마했다. 안으로 들어서는순간 또다른 에버랜드가 있는줄 알았다. 파도풀부터 시작해서 실내수영장과 스파 등등 많은 놀거리가 있었다. 파도풀에서 물을 정말 많이 먹었다. 며칠 먹을물양정도 먹은것 같았다. 하지만 물에 있다보니까 적응이되어서 깊은곳까지 가서 구명조끼를 입고 둥둥 떠다니며 파도풀에서 놀았다. 진짜 어마어마한 파도였다. 유수풀에서 튜브를 타고 둥둥떠다니는것도 재미있었고 실내수영장에서 슬라이드를 타고 놀았는데 너무재미있었다 1인용 슬라이드보다 2인용슬라이드가 더 재미있고 어두웠다. 이번 1박2일동안 조금서먹했던우리학교친구들과도 친해질수 있었고 다른학교 친구들과도 더친해질수있어서 좋은 기회였다. 언제 에버랜드를 갈수 있겠냐라는 생각으로 참가했지만 알차게 보내고온 1박2일이여서 너무 좋았다. 다음에도 캠프가 있다면 꼭 참가하고싶다. 생각했던것보다 너무너무너무너무나도 재미있었고 또 하나 더 rcy에서 좋은 추억을 쌓게되었다. 그리고 다른 친한친구들과 모든사람들이 함께한다면 더 재미있는 캠프가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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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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