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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구지사 플래시몹 활동을 참가하고나서
작성자 이다혜 작성일 2014-10-06 조회 483
베트남 해외봉사활동을진행하면서 사전교육때 배웠던 레크댄스를 언제다시 출수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던적이 있었다. 저번 급식봉사를 다녀온 후 알게된 친구가 할수있으면 할 의사가 있는지 물어보았다.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을것 같아서 망설이지말고 알겠다고 했다. 오랜만에 추는 레크댄스라 생각이 잘 안나는 부분도 있었고 바뀐부분도 있었다. 그래도 미리배웠던 동작들이 많아서 훨씬 수월했다. 처음에는 매우 어색해서 이 분위기에 어떻게 해야할지몰라서 안절부절했다. 그래도 춤추면서 얘기도 하고 몇번 보니까 다른 친구들과 친해질수 있었다. 이렇게 열심히 대형도맞추면서 연습하고 상황극도 짜면서 연습하다보니 한달이라는시간은 금방흘러가버렸다. 8월30일 플래시몹을 찍는 날이 돌아왔을때 긴장되기도하고 실수하지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래도 재밌게하고오자는 생각에 더 열심히 할수있었던것 같다. 상황극을 연습할때는 자꾸 웃어서 웃지않을려고 했는 실내 상황극을 촬영할때는 웃지않고 잘쓰러져서 뿌듯했다. 친구들도 자연스럽게 잘쓰러졌다고 칭찬했다.^^ 수고하셨습니다.라는 말을 하고 듣는순간 만감이 교차했다. 이제 끝났구나 라는 생각과 몇번 실수하긴 했지만 무사히 잘끝냈다, 한달동안 연습하면서 매주보던 친구들과도 정이 많이 들어서 매우 아쉽다는 생각들뿐이였다. 근간에는 주말에 연습하러 나갈시간에 집에있는것이 허전하기도 했다. 서로 동네에오면 연락해서 만나기로도 약속했다. 플래시몹은 혼자하기보다는 여럿이할때 그 진가를 발휘하는것 같았다. 나중에 제작된 영상을 봤을때 민망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했다. AED기는 나에게는생소한 단어였고 사용법조차도 몰랐다. 하지만 실내 상황극을 통해서 AED사용법과 CPR을 하는방법도 알아갈수 있는 유익했던 시간이였다. 나중에 응급처치에 대한활동이 있다면 참여해보아야겠다라는 생각도했다. 이제는 공공장소에 있는 AED기를 발견하게되면 그때가 떠올려져서 반갑기도하다. 이 행사를 통해서 RCY라는 좋은 단체가 더욱이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고 많은 사람들이 가입해서 활동하면 좋겠다. 이러한 계기로 모두가 함께 할수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게 되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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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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