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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농촌봉사활동 수기
작성자 위수환 작성일 2015-12-04 조회 1233
10월31일 RCY활동 차로 정읍으로 농활 가게 되었다. 나 콩밭으로 배정을 받게 되었고 그곳으로 이동하게 되었다. 콩밭주인 아저씨께서 나오셔서 우리의 활동에 대해서 설명해주셨고 그이어 농활을 시작하였다. 그러나 시작하고 나서 그 아저씨분께 제일 많이 들은 말은 그렇게 하면 안되지였다. 내가 아무리 도와드린다는 마음을 가지고 활동을 했더라도 콩을 베면 콩이 버려지는 일들을 반복하고 있다면 나 같아도 그런 말들을 했을 것 같다. 죄송하게도 우리는 아저씨 마음에 애간장을 태웠었다. 그래서 아저씨 분이 직접 나서서 베시게 만들었고 봉사활동의 개념이 퇴색 되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내가 지금 도와드리는게 맞나? 나 때문에 아저씨분이 더 힘드신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그래서 마음이 불편했고 더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만 들어서 몸만 더 쓰게 되었던 것 같다. 그 결과 능률은 안 좋은데 몸만 피곤하게 되었다. 도움도 안되는 것 같고 그래서 봉사활동이 끝났을때 능숙함과 체력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되는것이 봉사활동 이라는 것을 느꼈다. 그렇기에 봉사활동은 본래의 의미가 다른이에게 도움이 되어야하는 것이니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을것이다란 생각을 가졌다. 남원고등학교 정상현

나눔한마디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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