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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농촌봉사활동 수기
작성자 위수환 작성일 2015-12-04 조회 1217
농촌 봉사를 하러 남원보다 더 시골같은 곳으로 갔다 도착 했을때 거름 냄새가 나서 웃겼다 할머님 한분이 고추밭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셨다. 내가 생각했던 밭의 규모보단 작았기에 속으로 안심하며 밭을 무시했다. 고추대를 자르거나 뽑고. 그것을 한쪽에 가지런히 옮겼다. 처음엔 낫질이 어색했지만 조금후 요령을 찾아 싹싹 잘라 나갔다. 그리고선 고추대를 서있게 해주는 철로된 막대들과 흰색 끈 들을 뽑고 잘랐다. 쓱쓱 잘 뽑힐줄 알았던 철막대는 온힘을 다해 뽑아야 겨우 뽑혔다. 덕분에 내 허리는 지금도 아프다 밥먹을 때되자 RCY에서 차가와 간식과 도시락을 주었다. 그런데 할머니가 그거먹고 어떻게 일하냐며 밥과 된장찌개를 끓여 주셨다 와, 일하고 먹어서 그런지 정말 맛있게 먹었다. 이런게 시골의 인심인가 했다. 밥을 먹고는 오전에 일을 열심히 해 놓아서 조금만 하고 쉬었다. 그러고선 할머니 집에 있는 강아지 재둥이와 흰 숫탉 꼬닥이 와 대화를 하며 놀았다. 갈 때 우리가 작업했던 밭을 봤는데 우리가 아니였다면 며칠이 걸릴까?. 라는 생각이 들며 뿌듯했다. 비록 지금도 허리가 아프긴 하지만 정말 뿌듯했다. 다음에 다시 한번 가면 일을 배로 잘 할 수있을 것 같다. 남원고등학교 임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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