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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두레자연고등학교 RCY 동아리 활동 소감문(RCY단원 성민우)
작성자 이진석 작성일 2015-10-13 조회 1921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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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성민우, 장서진, 이민선> 우리는 저번 RCY 활동을 여러가지 했는데 대표적으로 학교주변 쓰레기 줍기랑 저희 학교에서 키우고 있는 닭장 청소를 하였습니다. 학교 주변 쓰레기를 치우는데 저희 학교 주변에 담배꽁초, 페트병등의 여러가지 쓰레기가 많아서 힘들었지만 청소를 하고 나니 깨끗해진 학교 주변을 보고 저희 마음까지 깨끗해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렇게 땅에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고 조금 착잡해졌습니다. 적어도 우리만큼은 땅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겠다고 그리고 그런 짓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버리지 말라고 주의를 주겠다고. 그리고 닭장 청소를 했을 때에는 닭장 안에 닭만 잇는 것이 아닌 토끼도 있어서 닭과 토끼의 배변 냄새, 음식물 냄새가 섞여서 정말 하기 싫었습니다. 그래도 저희가 키우고 있는 동물들이라 그래도 깨끗한 환경에서 키우고 싶어서 여기저기를 청소하였습니다. 청소를 다 한 후 저희는 그 안에서 닭과 토끼들을 한번 잡아보고 싶어서 동물들을 쫓아다니며 잡으려 하였습니다만 결국 잡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이번 활동에서 저희는 정말 보람찬 활동을 하고 그런 활동들을 통해 뿌듯한 마음들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RCY활동때만이 아니라도 쓰레기 줍기와 같은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겠습니다. <3학년 여혜인> 우리 RCY는 그린캠페인 활동으로 마을 가꾸기를 했다. 두레마을과 생태공원 그리고 학교 닭장등을 깨끗이 청소했다. 두레마을에 사시는 어르신분들께 좀 더 깨끗한 마을을 보여드리고 싶어 더욱 열심히 했다. 우리고 청소한 곳이 깨끗해지는 걸 볼수록 더욱 뿌듯했다. 그리고 우리가 청소한 곳이 깨끗해지는걸 볼수록 더욱 뿌듯했다. 그리고 이런 활동이 널리 펴져 깨끗한 우리 마을 지역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 <2학년 김수민> 저희 두레자연고등학교 에서는 학교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는 두레마을과 생태공원을 한바퀴 돌면서 버려져있는 쓰레기들을 주웠습니다. 처음에 쓰레기를 주울때만 해도 모두가 '이 주변은 생태공원이니까''마을에 가는 사람들도 별로 없고 다 할머니 할아버지들만 사는 동네, 쓰레기가 과연 우리가 굳이 주으러 갈 만큼 있을까'했지만 막상 가보니 마을 입구부터 비닐봉지, 패트병, 담배꽁초, 과자봉지 등등 물에 젖어서 지나가다가 줍기도 꺼려지는 쓰레기들이 널려있었습니다. 쓰레기 봉투를 여러 개 가져갔는데 마을을 반도 돌기 전에 쓰레기가 꽉 차서 결국 중간에 버려져있는 크고 상태가 멀쩡한 봉투를 찾기 위해 밭두렁으로 들어가서 흙에 반쯤 묻혀있는 비닐을 뽑아내서 흙을 털어내고 남은 반바퀴를 돌면서 쓰레기들을 주워담았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학교에서 관리하는 닭장 안에 들어가서 안에 들어간 쓰레기들을 주워 버리고 땅에 널부러진 똥을 삽으로 긁어낸 다음에 닭들이 알을 낳는 나무집을 청소하는 일을 했습니다. 쓰레기를 주워 버리는건 쉬웠지만 다음 일들이 많이 난감했는데 나무집에서 알을 품고있는 닭을 밖으로 보내는 일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맨손으로 닭을 잡아서 든다고 말하는 사람도 또 그걸 니가 하라고 말할 입장이 되는 사람도 없었고 (선생님이 시켜도 할 수 있을리가 없었지만 암튼) 닭은 삽으로 날개를 건드려도 날개만 푸드덕 거릴 정도로 정말 요지부동 이었습니다. 결국엔 닭이 들어있지 않은 다른 나무집 부터 청소하고 닭은 닭이 깔고 앉은 지푸라기 둥지 밑으로 삽을 밀어넣어서 올렸더니 놀라서 나온 사이에 남은 나무집까지 청소를 마쳤습니다. 바닥에 눌러붙은 닭똥을 삽으로 긁어내는 일은 못했습니다. 닭장 관리하는 선생님께서 닭이나 토끼는 바닥이 갑자기 깨끗해지면 환경이 바뀌었다고 생각해서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나무집에서 알을 품던 암탉을 쫓아낸거 하나만으로도 삽은 충분히 쓸모있는 물건이었습니다. 마지막에 닭 모이를 주고 물을 갈아주는 것으로 저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의 활동을 끝마쳤습니다.

나눔한마디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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