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영구)는 10월 12(토)~13(일) 1박 2일 동안 전라북도 내 학교로부터 추천받은 96여명의 취약계층 청소년들과 함께 잡월드 등 경기, 서울일원에서 ‘희망풍차 청소년, 히든챔피언! 캠프’를 추진하였다.
'희망풍차 청소년, 히든챔피언! 캠프'에서 나승연 적십자 홍보대사(전.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대변인)가 취약계층 청소년 96명에 '글로벌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헀다.
전주상업정보고 여학생이 나승연 적십자 홍보대사에게 질문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