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RCY는 31일(토) 지사 강당에서 ‘희망풍차 다문화가족 멘토링 사업, 멘토-멘티가 함께하는 응급처치법 체험’을 실시했다.
이 날은 대한적십자사가 실시하는 ‘희망풍차 다문화가족 멘토링 사업’과 관련하여 각 학교, 지역사회로부터 추천받은 전라북도 도내 다문화가족 어린이, 청소년과 대학적십자 회원으로 구성된 멘티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멘티-멘토가 함께하는 응급처치법 체험은 멘토와 멘티가 함께 의미있는 체험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멘토, 멘티간 정서적 유대감 형성하고, 사고 발생시 청소년들의 위기 대처방법 및 관리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