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십자 특별회비 1천만원 기탁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창립 이래 개인 기탁으로 최대금액
. 2월 21일 오전 9시30분. 적십자전북지사 송창진 회장에게 어려운 이웃과 재난구호활동 등에 써달라며 적십자특별회비로 1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 전북지역에 기반을 둔 (유)지성주택건설 김영구 회장이 그 주인공. 평소 적십자사역할 및 활동에 감명을 받고 있던 김영구회장은 해마다 거액의 성금을 적십자사에 기탁 해 오던 중, 지난해 도내에서 발생한 집중호우 및 폭설피해현장에서 적십자봉사원들의 활동에 감탄하며 2006년도에는 무려 1천만원의 거액을 쾌척하였습니다.
. 이 금액은 대한적십자사전북지사 창립(1947)이래 개인이 기탁한 성금으로는 최대금액이며, 세대주들의 십시일반 참여로 이루어지는 적십자회비참여금액의 특성상 시지역의 경우 2천세대주분 /군지역의 경우 2천5백세대분의 모금액에 상당합니다.
. 전북지사 송창진회장은 김영구씨의 선행에 감사드리며 특별회원증과 문진을 전달하였으며, 연말 창립행사석상에서 회원유공장을 수여할 계획입니다.
. 김영구씨는 과거 청소년적십자(JRC-현 RCY전신)활동을 한바 있으며, 현재전북지사 상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5백만원을 기탁한바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