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Y전북본부에서는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지난 14일~15일에 도내 초, 중, 고 RCY지도교사 선생님 30여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법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사고발생시 행동요령, 심폐소생술, 상처 및 골절에 대한 응급처치법 등을 배움으로써 학교 내에서 학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 및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였습니다. 이에 교육에 참가한 RCY지도교사는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응급처치법을 배우는데, 처음에는 내가 어떻게 다친 사람을 도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교육을 받으면서 응급처치법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 만큼 어렵지 않아 학교내에서나 일상생활을 하면서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했을 때 타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던 좋은 교육이었다”고 말하며 “모든 사람들이 이러한 기초적인 응급처치법을 쉽게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