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 가족이 모은 사랑의 동전 // 어려운 이웃에 써주세요...
. 플라스틱 모형콜라병(60 CM)에 7명의 가족이 1년 동안 모은 동전을 적십자 특별회비로 쾌척하여 주변을 훈훈하게 하였습니다.
. 1월19일 오전 11시 대한적십자사전라북도지사(회장-송창진)에 전주 금암동 거주 임 규래씨는 손자 2명과 함께 직접 방문하여, 온 가족이 1년 동안 모은 1백7만6천원상당의 동전(10원.100원.500원짜리)을 적십자사 특별회비로 전달하였습니다.
. 임규래씨는 평소 낭비되기 쉬운 동전을 모으는 과정에서 손주들에게 동전이 모여져 큰돈을 이루는 이치와 이 작은 동전들이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교훈을 가르치는 효과도 보았다며 가능한 지속적으로 이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하였습니다.
. 임규래씨는 전년도에도 1백만원상당의 동전을 적십자사에 기탁한바 있으며, 30여년동안의 적십자봉사활동 경력을 인정받아 2005년도에 적십자봉사원중 최초로 대통령표창(개인표창)을 수상하기도하였습니다.
. 임규래씨는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전북지사협의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적십자전북지사 상임위원직을 맡고 있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쳐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