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훈훈하게-특별구호활동 전개“
. 민족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도내 저소득 취약계층 1천3백 세대를 선정, 특별구호물품(백미.라면)을 마련, 전달하여 함께 하는 명절을 마련합니다.
. 대한적십자사 전라북도지사(회장 송 창진)는 1월16일부터 20일까지를, 설날 특별구호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적지만 정성이 담긴 특별구호물품을 준비하여 저소득 주민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로 하였습니다.
. 이번 구호활동 대상은 행정기관에 의뢰하여 공적보조를 받지 않는 세대를 선정함으로써, 중복혜택을 피하였으며 일반구호 차원에서 진행합니다.
. 1천3백세대에 전달되는 구호물품은 백미(10KG)1포 와 라면(30개입)1상자로 도내 각 시.군에 조직되어 활동하는 적십자 봉사원들이 직접 세대를 방문, 전달하면서 따뜻한 격려의 말과 정을 나눌 예정입니다.
. 이번 구호활동에 소요되는 총 경비는 4천3백여만원에 이르며, 도민들께서 참여 해 주신 적십자 회비로, 우리민족의 양대 명절인 설과 중추절에 집중구호활동을 전개 해 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