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송창진)는 금번 전북도내에서 발생한 사상 유래 없는 폭설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구호 및 복구활동에 나선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지원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금일 현재까지의 상황을 종합하면,
지난 16일부터 폭설피해 이재민을 위한 긴급 지원활동으로 고창 지역에 긴급재해구호물자 29세트 지원을 필두로 김제.부안.정읍지역 주택 파손 으로 발생한 이재민에게 34세트의 긴급 생활구호물자를 지원했으며.
. 각 지역에 결성되어 있는 봉사원들은 대설주의보. 대설경보등 기상상황에 귀 기울이며 지역내 피해현황 및 이재민발생현황에 따라 신속히 대처하면서 지역주민들의 자체복구활동에도 동참하였습니다.
. 한편 차량통제가 해제되면서 지난 26일부터는 구호급식차량을 고창지역에 긴급 투입하여 타 지역에서 우리도내로 복구활동 지원에 참가한 자원봉사자 및 인근 주민들에게 간식으로 컵라면을 제공하는 지원활동도 전개하고 있습니다.
. 또한, 금번 설해로 불의의 사고를 당한 사망이재민에게는 장례보조비로 30만원을 지원하기도 하였으며.
정읍지역의 경우는 복구활동에 참가한 군․경에게 장화60켤레를 지원하여원할한 복구활동이 진행되도록 활동하고 있습니다.
.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과 함께 피해를 입은 인삼밭 과 비닐하우스, 축사 치우기 등, 직접적인 복구활동에도 참여하면서 이번 어려움을 함께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 우리모두 이재민에게 희망을 함께 나눕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