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시간 5분의 기적!
제49회 응급처치법 경연대회 개최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11월 1일(토) 10:00부터 17:00 까지 전주비전대학 체육관에서 안전문화 정착과 국민건강 및 생명 보호를 위한 제49회 응급처치법 경연대회를 개최하였다.
□ 올해로 49회째를 맞는 대한적십자사전북지사 응급처치법 경연대회는 일상생활에서의 안전의식 고취와 생명보호를 위해 학생들과 봉사원,일반인들이 평소에 배우고 익힌 응급처치법을 겨루는 행사다.
□ 이날 경연대회에는 총 89팀 450여명의 학생과 일반인들이 참여하여 상처, 골절, 심폐소생술 등 실기경연과 응급처치법 이론에 대한 필기경연을 펼치게 되며 초, 중, 고, 봉사원, 일반인 4개 부문에 거쳐 우승한 팀에게는 대한적십자사 총재, 전라북도 교육감, 적십자사전북지사 회장, 소방방재청장, 청소년 단체협의회장 등이 표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