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허함의 향기로” 서양화가 최분아 쌀 화환 받아 기부
(화환대신 쌀로 기부 받아 결식아동을 돕고자 기획)

☐ 최근 겸허함의 향기로 전시회를 기획한 서양화가 최분아씨는 3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에 나눔의 일환으로 쌀 화환으로 받은 백미 400kg을 기부했다.
□ 2014년 13번째 개인전을 갖는 서양화가 최분아씨는 최근 뜻 깊은 일을 하고자 지안들에게 오프닝때 화환대신 쌀로 축하를 받고 모아진 백미(400kg)를 적십자사에 기탁하여 결식아동 돕기에 사용해달라며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