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풍차 청소년, 히든챔피언! 캠프’에서는 10월 11일(토) 오후 3시,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까페호
미’에서 방송인 김미화가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해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해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재능기부를 통해 토크 콘서트에 참여하는 김미화씨는 “어린 시절 아버지가 돌아가신 집안이 가난
해 배고픔을 참으면서 밀가루와 라면 박스를 타러 다녔던 기억이 생생하다.”며 “하지만 가난한 이
웃을 내 몸처럼 도와주시던 분들은 어느 곳에나 있었다. 그런 분들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난 개그우
먼이 되겠다는 꿈을 꾸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